지난 호에서는 만 30세인 A가 시가 5억 원의 상가를 매수하였다고 가정했다. A는 부모로부터 5천만원의 무상증여와 자기자본 1억원, 상가 임대보증금을 제외한 부족한 금액 2억5,000만원은 대출로 충당했다. 현재 시중은행 대출금리를 적용할 경우 2억5천만원을 대출하면 매월 원리금 균등상환 금액은 110만원(연이자율을 3% 적용할 경우) 가량이므로 A는 퇴직을 하는 60세까지 (상가의 공 실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각종 세금과 중개수수료 등을 제외하고 월 80만원 정도의 고정적인 순수익을 얻게 된다. 상당수의 직장인은 60세에 은퇴하므로 A는 급여에다 상가임대료가 추가로 발생하므로 넉넉한 생활을 할 수가 있다. 만약 이 상가가 환경의 변화 등으로 가격이 오른다면 A의 장래 자산 규모는 훨씬 커질 것이다. 부동산 투자,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그렇다면 40대인 B가 앞서 A가 매수한 것과 동일한 상가를 자기 자본 2억원과 담보대출금 2억원으로 구입했다고 가정 해보자(총 매매금액 5억원 중 1억원은 임대보증금으로 확보). 주택담보대출 기준이 같을 경우 B는 매월 원리금 균등상환 금액으로 85만원을 상환해야 하는데 매월 200만원의 임대료가 들어오므로 (공실이 발생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6개 사회복지시설에 12인승 차량 각 1대씩 16대를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은 6월30일 오전 경기복지재단에서 ‘2020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 사업 차량 전달식’을 열고 올해 차량지원 시설 중 하나인 에이블희망일터에 자동차를 전달했다.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은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한 조치로 올해는 250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종 16곳을 선정하고 시설 당 최대 2,500만원까지 승합차 구입비용을 지원했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열악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으로 서비스 제공의 질이 향상되고, 복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전달식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10명 내외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진행했다.
경기도가 ‘2020년도 상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신청접수를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내 버스 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경제적으로 취약한 도내 만 13~23세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청소년이 실제 사용한 교통비 중 만 13~18세는 30%, 만 19~23세는 15%의 금액을 최대 6만 원 한도 내에서 지역화페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오는 7월 1일부터 말일까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포털 홈페이지(www.gbuspb.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원활한 접수를 위해 청소년 본인은 1일부터, 부모·세대주는 15일부터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공적마스크 5부제처럼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 월요일은 1·6일, 화요일은 2·7일, 수요일은 3·8일, 목요일은 4·9일, 금요일은 5·0일이 신청 가능하며, 토·일요일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007년 출생자는 끝자리가 ‘7’이므로 화요일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을 신청하려면, 지원 포털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 등록 및 회원가입을 실시한 후, 교통카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하면서 4개월 만에 50% 밑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6월29일부터 7월1일까지 전국 유권자 1507명을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2.5%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3.9%포인트 내린 49.4%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밑으로 내려간 건 지난 3월 3주차 조사(47.9%) 이후 15주 만이다. 국정수행 부정평가 역시 3.4%포인트 오른 46.1%로, 3월 3주차(47.9%) 이후 가장 높았다. 긍정·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 안인 3.3%포인트다. 모름·무응답은 4.6%였다. 이와 같은 지지율 하락에 대해 리얼미터는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 논란과 6·17 부동산 대책 발표, 청와대 참모진 다주택 보유 논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정당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3.1%포인트 떨어지고 미래통합당이 1.9%포인트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8.1%, 미래통합당은 30.0%를 기록했다. 열린민주당은 0.2%포인트 내린 5.4%, 정의당은 1.0%포인트 오른 5.2%, 국민의당은 1.0%포인트 내린 2.
7월 아파트 입주물량이 올해 중 가장 많을 전망이다. 직방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3만4,263세대가 입주를 시작한다. 이는 2만4,496세대 입주했던 지난해 같은 달보다 40%, 전달(1만7,466세대)보다는 2배가량 많은 물량이다. 지난해 6월(3만9,635세대)이후 가장 많은 공급이기도 하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9,321세대, 지방이 1만4,942세대다. 지방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물량이 공급되는 한편 수도권은 서울, 경기, 인천에서 새 아파트 입주가 늘며 전년대비 89% 정도 물량이 증가한다. 7월에 입주할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를 분석했다. 7월은 전국 총 47개 단지가 입주한다. 수도권에서 15개 단지, 지방에서 32개 단지가 집들이를 준비 중이다. 수도권은 서울 4개 단지, 경기 10개 단지, 인천 1개 단지가 입주한다. 지방은 부산 11개 단지를 비롯해 충남과 전남, 경북 등지에서 입주를 시작한다.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는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해 있는 단지로 면목3구역을 재개발했다. 총 1,505세대, 전용 59~114㎡로 구성됐으며 입주는 7월 말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지하철
부동산 투자에 좋은 점이 많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투자를 결정하는 단계에서 좋은 점만 생각하고 리스크(위험요소)는 고려하지 않는 경우 부동산을 매입한 후에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지난 호에서도 부동산 투자의 리스크를 정리하였지만 우선 생기는 임대수익에 매력을 느낀 나머지 나쁜 물건을 사버린다거나 부동산 취득 후의 공실 발생, 임차인의 임대료 체납, 부동산 가격의 하락 등 리스크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이번 호에서는 부동산 투자의 성공전략을 공유하고자 한다. 부동산 투자의 첫 번째 단계는 지표를 아는 것부터 부동산 투자를 하고자 하는 경우 먼저 부동산을 구입할 때 소요되는 제반 비용과 세금을 이해하여야 한다. 부동산의 취득이란 “매매, 신축, 교환, 상속, 증여 등의 방법에 의하여 대가를 지급하거나 대가 없이 부동산의 소유권을 획득하는 것”을 말한다. 취득 시에 발생하는 세금은 취득세, 등록세, 인지세가 있는데 이번 호에서는 부동산을 취득할 때 납부할 세금 중 취득세와 인지세를 대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1) 취득세 부동산을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취득세(농어촌특별세, 지방교육세 포함)를 납부하여야 하는데 과세표준 및 세율은 아래
서울 등 수도권 청약시장 과열이 심화되는 분위기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들어 6월 11일까지 2020년 수도권 아파트의 평균 청약경쟁률은 지방 18.3대 1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40.7대 1을 기록했다. 수도권 아파트의 평균 청약경쟁률이 지방을 앞지른 것은 2010년 이후 올해가 처음이다. 수도권 분양단지 5곳 중 1곳이 100대 1 이상 경쟁률 기록 청약경쟁이 뜨거워지면서 10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들도 늘었다. 올해 전국에서 청약접수를 받은 130개 아파트(수도권 56개, 지방 74개) 가운데 경쟁률이 100대 1 이상인 곳은 16개로, 이중 12개는 수도권 물량이다. 수도권에서 분양된 아파트 5곳 중 1곳이 100대 1 이상 경쟁률을 기록한 셈이다. 서울은 올해 분양된 8곳 중 절반인 4곳에서 100대 1이 넘는 청약성적을 나타냈는데, 공공분양인 마곡지구9단지가 146.8대 1로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경기도에서는 33개 중 5개 분양 아파트가 100대 1 이상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인기를 끌었던 아파트는 1순위 청약에만 2만5,000여 명이 몰린 과천제이드자이다. 과천지식정보타운 첫 공공분양 아파트로 주변 시세에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21개 단지에서 총 1만519가구(일반분양 7,474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우미린2차’, 강원 속초시 동명동 ’속초디오션자이’, 울산 동구 서부동 ‘울산지웰시티자이’ 등이 청약을 개시한다. 모델하우스는 22개 사업장에서 오픈을 준비 중이다. 인천 서구 백석동 ‘검암역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 광주 동구 소태동 ‘e편한세상무등산’, 경기 양주시 옥정동 ‘양주옥정신도시대성베르힐’ 등이 개관할 예정으로 전국에서 풍성한 물량이 공급될 전망이다.
KB국민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2주 동안 개최하는 ‘2020 KB굿잡 우수기업 온라인 취업박람회’에 400여개 중소·중견기업이 참가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인 ‘KB굿잡’은 청년구직자의 고용활성화와 중소·중견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1년 야심차게 출범한 일자리 연결 프로젝트다. 출범 이후 총 16회의 취업박람회에 31만여명의 구직자와 2,9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등 단일 규모 최대의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언택트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온라인으로 개최함에 따라 기존 참여기업수인 200여개 기업에서 300개 기업으로 그 규모를 확대했으나 지난 22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400여개 기업이 참가 신청하며 준비 단계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KB굿잡의 최대 강점인 협업기관과의 강력한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KB국민은행이 추천하는 우수기업뿐만 아니라 동반성장위원회가 추천하는 대기업협력사,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우수 회원사, 코스닥상장사 등 우량기업의 참여확대가 청년 구직자
경기도는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인 2020 경기국제보트쇼(KIBS 2020)가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3월에서 연기된 보트쇼는 방역을 강화한 ‘방역 안전 전시회’로 진행된다. 경기도는 아직 코로나19가 종식된 것은 아닌 만큼 여러 검토와 협의를 거친 결과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판로확대의 창구가 될 전시회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경기국제보트쇼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다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역기준을 포함해 전시홀 내의 사회적 거리두기 2m를 고려한 동시 참관객 수 총량제한, 실명 확인된 참관객에 한해 입장, 3중 발열체크 등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의 자문을 받아 전시회 상황에 맞는 보다 강화된 방역대책을 적용할 계획이다. 또 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빠진 업계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올해에 한해 참가비를 면제하기로 했다. 여건상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전시회도 개최된다. 전시회 현장과 보트, 장비 등 전시품 리뷰 생중계에 우럭부부, 최슬기로운생활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전국에서 약 15만 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직방에 따르면 하반기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4만8,239세대로, 상반기(12만1,423세대)보다 22%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입주물량의 55%에 해당하며 13만8,512세대 입주한 전년 동기 대비 7% 가량 많다. 월별로는 7월에 3만3,739세대로 가장 많고, 10월에 1만4,651세대 입주하며 가장 적은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하반기 입주할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를 분석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8만712세대, 지방이 6만7,527세대 입주한다. 특히 수도권은 경기, 인천 중심으로 물량이 늘면서 상반기보다 30% 가량 많은 아파트가 공급된다. 경기는 1,000세대 이상의 대규모 단지가 19개 입주하고, 최근 3개월 간 입주물량이 없었던 인천에서 14개 단지가 집들이를 시작할 예정이다. 지방도 대전, 대구, 전남 등을 중심으로 새 아파트 입주가 늘면서 상반기보다 입주물량이 약 14% 증가한다. 하반기에는 전국 총 191개 단지가 입주 예정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에서 85개 단지, 지방에서는 106개 단지가 입주한다. 이 중 1,000세대 이상의 대규모 단지는 46개로 이 중 31개 단지가
SK건설과 한진중공업은 인천시 부평구 동수천로 67번길 12-1 일원에 분양하는 ‘부평 SK VIEW 해모로(부평 SK뷰 해모로)’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2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 부개서초교북측구역을 재개발하는 부평 SK뷰 해모로는 지하2층~지상25층, 아파트 17개동 전용면적 36~84㎡ 총 15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물량으로만 구성됐다. 이 중 전용 ▲36㎡ 112가구 ▲49㎡ 11가구 ▲51㎡ 40가구 ▲59㎡ 161가구 ▲74㎡ 178가구 ▲84㎡ 382가구 등 총 88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다음달 8일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16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6월29일부터 7월7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7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분양가는 3.3㎡(평)당 평균 1,670만원이며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부평 SK뷰 해모로가 들어설 인천 부평구 일대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구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 비교적 자유롭다는 평가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분양권 전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둘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에서 총 6,733가구(일반분양 4,571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 ‘우장산숲아이파크’, 경기 화성시 반월동 ‘신동탄포레자이’, 경기 고양시 신원동 ‘고양삼송우미라피아노’, 인천 서구 청라동 ‘청라국제도시역푸르지오시티(오피스텔)’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 우미린2차’, 경기 광명시 광명동 ‘광명푸르지오센트베르’, 강원 속초시 동명동 ’속초디오션자이’, 광주 북구 문흥동 ‘더샵광주포레스트’ 등 전국 15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11일 오전 7시부터 진행된다고 행정안전부가 10일 밝혔다.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등 9개 신용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충전 신청이 가능하다. 비씨카드 제휴사인 10개 은행(기업은행, SC제일은행, 농협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수협은행, 광주은행) 및 케이뱅크, 새마을금고, 우체국, 신협 카드는 비씨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절차는 마스크 5부제처럼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자신에게 해당되는 요일에 가능하며, 충전받고 싶은 카드사의 PC・모바일 홈페이지 및 앱에 접속해 신청하면 신청일로부터 2일 후에 지급된다. 주민등록표상 세대주 본인이 신청해야 하며, 세대주 본인 명의 카드로 지급받아야 한다. 신용・체크카드 충전의 경우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지급받을 긴급재난지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선택해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한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를 신청한 카드에 충전해준다. 긴급재난지원금으로
KB국민은행은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KB국민은행의 일자리 정보제공 플랫폼인 KB굿잡 사이트(http://kbgoodjob.kbstar.com)를 통해 ‘2020 KB굿잡 우수기업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인 ‘KB굿잡’은 청년구직자의 고용활성화와 중소,중견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1년 야심차게 출범한 일자리 연결 프로젝트다. 출범 이후, 총 16회에 걸친 현장 취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KB굿잡 홈페이지(http://kbgoodjob.kbstar.com) 운영을 통한 차별화된 일자리정보 제공으로 일자리 창출 및 취업 분위기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일자리 연결을 위한 만남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매년 2회의 단독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왔음에 따라 당초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현장 취업박람회를 진행하려 하였으나, 정부주도의 생활속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번 ‘KB굿잡 취업박람회’는 온라인으로 개최함에 따라 기존 참여기업수인 200여개 기업에서 300여개 기업으로 그 규모를 확대하였으며 참가기업에게는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