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면 단연 떠오르는 것은 울긋불긋 단풍. 깊어가는 가을, 10월 중순부터 11월 초순까지 본격적인 단풍 시즌을 맞는 등 가을여행을 떠나는 발길들이 잦아지고 있다. 단풍만 보러가는 진부한 관광은 이제 그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황준기)는 가을 단풍 절정시기를 맞아 방안에 머물러 있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한 달 남짓의 가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믿고 가는 인천 단풍놀이 추천명소 4선’를 선정하였다. 붉은 단풍터널이 아름다운 ‘인천대공원’ 인천대공원은 인천에서 단풍놀이 좀 했다 하는 분들이 추천하는 명소이자, 많은 사진가들이 새벽 일찍 단풍을 찍기 위해 찾아오는 장소로도 유명한곳이다. 인천대공원의 단풍터널은 벚나무길과 느티나무길로 나뉘어져 있으며, 황금빛으로 물든 메타세콰이어와 느티나무, 붉은 단풍나무와 함께 은빛 억새군락이 절정을 이루고 있어 가을 풍경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다. 인천대공원은 관모산과 상아산을 끼고 있어 등산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동물원과 수목원은 물론, 습지원, 숲속도서관, 사계절썰매장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장소와 더불어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공원 내 수목원에서 ‘장미향 드림’행사와 ‘’장미향기
인천관광공사(사장 황준기, 이하 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 주최로 지난 16일부터 17까지 양일간의 일정으로 해외 MICE 전문매체 기자단을 초청하여 인천지역 주요 관광지 답사 팸투어를 실시했다. 공사는 메르스 이후 위축된 MICE와 인천관광의 회복과 인천 MICE인프라 홍보를 통해 MICE 도시 인천 이미지 제고 및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해외 기자단은 일본의 MICEJAPAN을 비롯하여 영국,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MICE 전문매체 언론인 18명이 초청되었다. 팸투어 첫날은 인천MICE시설 중 인천 대표 컨벤션센터인 송도컨벤시아와 쉐라톤인천호텔, 그랜드하얏트인천 등 인천 특급호텔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월미전통정원에서 한식 만들기, 한복체험 등 전통체험 프로그램 진행 후, 차이나타운을 거쳐 국내 최정상급 K-POP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2015인천한류관광콘서트’ 관람하였다.특히 참가자들은 송도컨벤시아 및 특급호텔 등 MICE에 특화된 송도국제도시의 매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비빔밥과 꽃산병 등 한국의 맛과 K-POP을 통한 한류문화의 세계화에 대한 참가자들의 호
인천도시공사(사장 김우식)는 작년에 이어 2015년도 3분기에도 56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해 부채가 7,469억원 감소하는 등 흑자경영을 지속 유지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매출규모는 9,436억원으로 금년 목표 1조 946억원 대비 86% 달성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목표 587억원 대비 565억원으로 96%를 달성하였다. 전년동기실적과 비교하면, 매출규모는 ‘14년 9월말 8,945억원보다 491억원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14년 9월말 -615억원대비 1,180억원 큰 폭으로 흑자전환하였다. 또, 부채규모도 전년말대비 7,469억원이 감소하였으며, 부채비율도 부채 감소 및 당기순이익 증가로 인하여 전년도말보다 31% 감소한 250%로 나타나 재무구조가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다. 도시공사 남찬일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당기순이익 발생은 자산가치 증대를 통한 분양 성과 및 금융비용 절감 노력에 따른 것으로 다음달 2차 보유용지에 대한 대규모 매각과 연말 검단새빛도시의 착공 및 분양사업 착수로 경영성과는 더욱 좋아질 것”이라며, “향후 성공적 사업추진으로 연말까지 흑자 규모를 더욱 넓히고 경영안정화를 위한 기틀 마련에 최선을 다해 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심각한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화군 지역에 대한 한강물 끌어오기 및 관정 개발사업에 국비 33억원이 확보돼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인천지역은 2014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가뭄으로 인해 강수량 부족 현상을 겪고 있으며, 특히 강화지역은 강우량이 평년 대비 35%에 불과하고 저수율이 9% 이하로 떨어져 물 부족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더구나, 강화군 지역은 수원공이 없이 가뭄피해에 취약한 실정으로 가뭄이 지속될 경우 내년 영농에 큰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가뭄피해와 관련한 강화군 지역의 본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관정 개발과 함께 한강물을 끌어와 강화군 지역에 농업용수로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올해 말부터 강화군 지역에 한강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한강물 끌어오기’ 사업은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까지 기 설치돼 있는 한강수로에 임시관로를 연결해 강화군 지역에 송수관로 19.9㎞, 임시양수장 21개소 설치하는 사업이다. 11월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올해 말부터 2016년 5월까지 총 700만톤(3만6천톤/일)의 농업용수를 확보해 저수지 및 저류지, 용·배수로 등에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 조성 사업의 발목을 잡았던 ‘고도제한’ 문제가 해결됐다. 국무조정실은 25일 복합리조트 높이를 170m에서 150m로 낮추고 레이더를 49m 상향해 설치하는 방안이 합의됐다고 밝혔다. 국방부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인천경제청)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국무조정실 중재 하에 인천 영종 미단시티 개발로 인해 인근 공군 레이더 기지의 작전이 제한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의해 왔다. 이는 공군 레이더 위치보다 높은 건축물이 기지 인근에 건축될 경우, 건물의 반사파에 의해 레이더의 운용 범위가 축소되고 지역이 가려지는 문제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작전제한 해소를 위해 레이더 기지 이전 방안 등 여러 논의를 해 왔는데, 인천경제청이 미단시티 내 최고층 건물인 복합리조트 높이를 170m에서 150m로 낮추는 방안을 제시해 전문기관인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해당 방안의 실현 가능성과 적절성을 검토했다. 검토 결과 미단시티 개발로 인한 작전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레이더를 49m 상향해 설치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고 인천경제청은 이를 수용했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정부개발계획협의심의위원회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천관광공사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인천관광공사는 인천 관광 관련 13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춘절 대박 프로젝트 TFT 발대식이 10월 26일 인천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춘절 대박 프로젝트는 2016 춘절 시즌에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선제적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인천관광공사가 인천상품 운영업체들과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관광상품을 적극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이 프로젝트를 통해 그동안 중국 관광객을 업체별로 유치해 오던 관행에서 벗어나, 인천관광공사가 인천 관광상품 구성체들과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공동으로 관광상품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에서 인천관광공사가 인천관광의 컨트롤 타워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중국 관광객 3만여 명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춘절 대박 프로젝트 참여업체를 대표하여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 추신강 회장은 “인천 춘절대박프로젝트에 회원사들이 적극 참여할 것이며, 골프장 등 인천이 가지고 있는 관광여건을 잘 홍보한다면 대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사장 황준기)는 지역 MICE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MICE 산업기반을 조성하고자 인천 지역 내 특화산업, 지역사회 및 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MICE 행사를 적극 발굴·육성한 결과,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국내 ‘2015지역특화 컨벤션‘ 15개 중, 인천은 총 2개가 선정되었다. 올해 3년째 개최되고 있는 ‘2015 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는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 주관으로 10.27(화)~10.28(수), 2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인천을 중심으로 세계물산업의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내고자, 금년에는 ‘새로운 물의 미래, 스마트 물 관리 기술’이라는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 테크니컬 투어가 진행된다. 또한 ‘2015 국제기후금융·산업 컨퍼런스’는 GCF 유치국으로서 글로벌 기후금융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인천에서 처음으로 기후금융·산업을 특화한 것으로, (사)인천녹색기후포럼 주관으로 10.28(수)~10.30(금),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지역특화분야 MICE 행사의 지속적 발굴을 통해 ‘MICE 허브도시 인천’ 브랜드 창출과 지역산업 및 MICE 업계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
인천도시공사(사장 김우식)는 영종하늘도시와 검단새빛도시에 2,800여세대의 주택을 공급할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방식은 민간참여 주택사업으로 도시공사가 토지를 투자하고 민간사업자는 건설비를 조달하여 공동주택을 공급하고 분양대금으로 각자의 사업비를 회수하는 방식이다. 민간참여 주택사업 방식은 입지가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한 공공택지에 브랜드 가치가 높은 민간의 고유 브랜드로 분양을 하기 때문에 공급자와 소비자가 윈윈하는 사업구도로 LH와 타 지방공사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성공적으로 공급한 바 있다. 이번 공모대상지는 영종하늘도시 A27블록과 검단새빛도시 AB14블록 2개지구의 총 2,799세대로 총사업비는 영종 3,635억, 검단 4,144억 규모다. 영종하늘도시는 2009년도 동시분양 이후 주택공급물량이 전무하였던 지구이나, 유력한 카지노 복합리조트 후보지 발표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준공(2017년), 스테츠 칩팩코리아 생산단지 조성등의 개발계획 등이 가시화되면서 국내외 투자자의 관심이 높은 곳이다. 이러한 토지시장의 성숙으로 올해 상반기 공급되었던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의 최고경쟁률이 2365대 1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에 공모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박완수)는 공사가 탄소상쇄프로그램으로 적립한 녹색기금으로 설치를 지원한 인천지역 사회복지시설의 태양광발전시설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3일 오전 인천 옹진군 북도면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재활시설 장봉혜림원에서 인천공항공사와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봉혜림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발전시설 준공 기념행사를 열었다.태양광발전시설은 인천공항공사가 2년간 탄소상쇄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적립해온 녹색기금 3천 8백만 원을 지난 7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함으로써 설치가 추진됐다. 이 시설이 운영되면 장봉혜림원 신축 건물에 연간 23.4MWh의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연간 3백만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효과가 기대된다.인천공항공사는 또한 이날 공사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30여 명이 장봉도 거주 독거노인 4가구를 방문하여 LED조명 설치, 방충문 교체, 보일러 교체와 같은 생활여건 개선 활동과 장봉혜림원 조경수 전지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인천공항공사 김영웅 시설본부장은 “공사 임직원이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통해 적립해온 녹색기금이 이처럼 뜻깊은 사업에 쓰이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이와 더불어 자원봉사활동을
한국도서관협회(회장 곽동철)가 주관하는 ‘제52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전국의 도서관계인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해 23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52회를 맞은 전국도서관대회는 전국의 도서관인들이 모여 도서관의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바람직한 도서관문화 조성, 사서직의 권익신장 등 도서관계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도서관인들의 현장교육 지원 및 정보 교류를 위한 만남의 장이다.이번 대회는 한국도서관협회 창립 70주년을 맞아 “70년의 동행, 도서관과 도서관인 – 전진을 위한 혁신과 조화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특히, 유네스코가 지정한 ‘2015 세계 책의 수도’인 인천에서 개최돼 도서관계를 대표하는 큰 잔치로서 의미를 더하게 된다. 21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도서관 문화전시회’, ‘만남의 자리(리셉션)’가 진행된다. 아울러, 다양한 사례보고와 함께 ‘한국도서관협회, 100주년을 위한 Agenda’를 주제로 기념세미나가 열린다. 대회 기간에는 특별강연, 세미나, 워크숍, 포럼 등 모두 58개의 국내·외 학술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인천시가 주관하는 “책으로 하나 되는 세상 : 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하수도 사용료가 내년 1월부터 현재보다 평균 19% 인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지난 10월 21일 하수도 사용료 조정(인상)에 따른 시의 사전보고를 받고 내년도 하수도 사용료 인상(안)을 원안 가결했다. 앞으로 인상(안)이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내년부터 가정용과 업무용, 욕탕용(1구간)은 평균 19% 인상될 예정이다. 다만, 영업용·욕탕용(2,3구간)·산업용은 현재 타 특·광역시의 요금보다 높은 관계로 인상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수도 사용료가 인상되면 가정용의 58.3%를 차지하는 10톤 이하의 가정에서는 한 달 하수도 요금이 2,400원에서 3,200원으로 800원 인상된다. 또한, 35.8%를 차지하는 20톤 이하 사용자는 월 6,200원에서 8,300원으로 2,100원이 인상된다. 현재 인천의 하수도 평균 사용료는 7대 특·광역시 중 서울시와 부산시 다음으로 비싼 편에 속하지만, 가장 많은 시민들이 사용하는 범위의 사용료는 저렴한 편에 속한다. 시 관계자는 “전체 하수도 사용료를 평균 내어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며 “가장 많은 시민들이 사용하는 가정용 10톤 이하의 경우 7대 특·광역시 중 대
인천도시공사(사장 김우식)는 23일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정호)와 합동으로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가, 실학박물관 및 천진암을 방문하는 청렴유적지 탐방을 실시하였다.이번 탐방에는 공사의 부서별 청렴리더인 청렴지킴이 등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역사 속 다산 선생의 청렴사상을 배우고 청렴 리더쉽 함양 및 청렴 조직문화 제고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이번 탐방을 함께한 연세대학교 김용흠 교수는 ‘다산 선생의 청렴사상과 목민심서’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모든 리더십의 전제로서 청렴은 어떠한 명령과 권위보다 우선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공직자로서 항상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고, 스스로를 규율하며, 몸가짐을 바로 할 것을 당부하였다. 황효진 인천도시공사 상임감사는 “정약용 선생에게는 ‘한 겨울 차가운 냇물을 건너듯 신중하고, 사방의 이웃을 두려워하듯이 경계하라는 뜻의 여유당(與猶堂)’이란 호가 있다”며 “공사 임직원들도 이를 본 받아 항상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청렴을 먼저 생각하고 부정부패를 경계하는 자세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도시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부패방지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1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현재 가뭄으로 인해 물 부족문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서 중 소연평도와 소청도에 2016년에 각각 100톤과 150톤 규모로 신재생에너지를 연계한 친환경 에너지자립형 해수담수화 설비를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지역에 해수담수화시설은 소무의도, 대무의도, 대연평도 등 3곳에 설치돼 있다. 소무의도(급수인구 70명), 대연평도(급수인구 559명)는 정상 가동해 식수부족 도서의 식수난 해소에 일조하고 있으나, 대무의도(급수인구 31명)는 설치 후 주민들의 전기료 부담으로 사용중지돼 가동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이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는 현재 운영 중인 해수담수화시설에 대한 동력비 지원, 시설 개보수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해수담수화시설 사용을 증대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 가뭄에 대비해 식수부족 도서주민의 급수를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연간 46억여 원을 투입해 대체식수용 관정개발, 정수장치 설치, 급수관로 개보수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수원고갈 도서에는 운반급수를 시행을 하고 있다. 아울러, 항구적인 대책으로 해수담수화 설비를 확충하고, 2020년까지 소무의도, 대무의도 등에 상수도 보급을 계
하늘도 맑고 가을 바람이 깊어지는 요즘, 가을 단풍들이 형형색색 아름답게 물들어 가고 있는 인천대공원에 가을 느끼고자 하는 시민 뿐만 아니라 가을 풍경을 담고자 하는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대공원에서는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어 대공원 전 구간에 걸쳐 낙엽 밟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낙엽을 쓸지 않고 남겨 두고 있다. 맑은날 오전 10시쯤은 가을 아침의 햇살이 나뭇가지 사이를 타고 빛내림 현상을 연출하며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고 있어 가을 풍경을 최대한 느낄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인천대공원의 전 구간에 걸친 낙엽 밟기는 11월 중순까지 만끽할 수 있으며, 기상 여건과 현장 사정 등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연인과 함께 인대공원을 찾은 이지혜(26, 직장인)은 "도심에서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자연을 느낄 수 있다니 좋다"고 말하며 "바쁜 회사 업무로 잊고 있던 휴식과 낭만을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동부공원사업소 관계자는 “가족, 연인과 함께 가을이 무르익는 인천대공원을 찾아 낙엽을 밟으면서 사진도 찍고 담소도 나누면서 깊어는 가을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공일자2015-10-23자료구분보도자료
인천관광공사(사장 황준기)는 10월 21일 인천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RGB컨소시엄(대표 이기진)과 ‘도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에 따르면, 금번 협약은 도시관광 목적지로서 인천이 지닌 강점에 RGB컨소시엄이 보유한 관광사업 역량과 콘텐츠를 결합하여 인천의 관광 경쟁력과 가치를 제고할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주요 협력분야는 “도시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및 운영, 관광홍보,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향후 협업성과를 토대로 단계적으로 협력범위를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RGB컨소시엄은 인천을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부터 쇼핑관광, 체험관광, 관광(금융)IT까지 관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Gate Incheon’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컨소시엄에는 대표사인 (주)RGB Global을 비롯, (주)참존여행사, (주)아이리스글로벌, (주)금융IT연구소, (주)인터바일 등 5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분야별 전문기업들이 모여 인천에서 관광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은 인천관광을 위해서 고무적인 일”이라며, “금번 협약이 구체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협약 당사자이자 지역관광 전문기구로서 적극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