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연 “친기업 정책으로 경제활력 높인 미국·프랑스 벤치마킹해야”

韓, 성장률 하향에 민간 성장 기여율까지 추락…민간 활력 위축 심각
민간투자 韓만 가파른 감소…주가지수 활력도 美·佛에 뒤쳐져
40대 고용률, 韓만 감소…GNI 감소, 美·佛과의 소득격차 확대

2020.02.25 13:4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