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한 대표단 필리핀서 재회, 남북교류협력 경제분야 확대 기대감 높여

‘2019 아시아태평양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 참가
리종혁 “일본의 만행 전세계에 알리겠다"

2019.07.27 03:25:5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