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배제' 홍준표·김태호 무소속 출마 강행

홍준표 "이번 양산을 공천 심사, 불의와 협잡의 전형…순응은 홍준표답지 않은 처신"
김태호 " "당 잠시 떠난다…당심보다 민심 따르는 것이 시대정신"

2020.03.08 17:18:38
스팸방지
0 / 300